평가제: 시기, 방식, 수익과의 관계
- 모든 어린이집이 3년마다 평가를 받아요. 한국보육진흥원이 맡아서 해요. 방과후 전담 어린이집만 빠져요.
- A~D 등급이 없어졌어요. 2024년 7월 3일부터 개정 평가제가 시행됐고, 2024년 10월 현장평가부터 등급 대신 6개 영역별 서술형 결과서가 나와요. 서류보다 관찰과 면담 위주로 평가해요.
- 거부하면 처분받아요. 정당한 이유 없이 평가를 거부·방해하거나 거짓으로 받으면 시정명령 대상이에요.
간접 확인아래는 기사나, 등급제 시절(개편 전)의 2024년 평가 매뉴얼에서 확인한 내용이에요. 개편 뒤에도 같은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주기가 3년으로 통일됐어요. 예전에는 A·B등급 3년, C·D등급 2년이었어요.
- 3년은 어린이집마다 따로 세요. 정해진 연도에 다 같이 받는 게 아니에요. 그 어린이집이 지난 평가 결과를 최종 통보받은 날부터 주기가 시작돼요.
- 새로 연 어린이집은 약 1년 뒤에 처음 받아요. 개원하고 6개월이 지나면 평가 대상으로 선정되고, 선정 통보 6개월 뒤에 현장평가를 해요. 대표자가 바뀌었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곳은 주기와 별도로 시기가 정해져요.
- 평가 6개월 전에 미리 알려요. 현장평가 6개월 전에 1차 통보, 2개월 전에 확정 통보를 해요. 확정 통보 다음 달부터 3개월 동안 자체점검,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차례로 해요.
- 현장평가는 하루예요. 평가자 2명(정원 100명 이상은 3명)이 아침에 와서 하루 동안 봐요. 관찰할 반은 무작위로 2개 반을 뽑아요. 어느 주에 올지는 미리 알려 주고, 그 주에는 행사 없이 평소 일과대로 지내야 해요.
- 준비 문서가 7종으로 줄었어요. 운영계획, 월간·주간 보육계획, 보육일지, 영유아 평가 기록, 부모 면담 기록 등이라고 해요.
평가 결과가 돈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이렇게 확인됐어요.
- 보조교사 지원 선정 지자체가 보조교사 지원 어린이집을 고를 때 평가 결과를 고려할 수 있어요.
- 국공립 재위탁 심사 심사 서류에 지자체가 요구하는 자료로 '평가'가 예시돼 있어요.
🙋 방문해서 물어보세요
- 다음 평가는 언제 예정인가요?
- 평가 준비 서류는 누가, 언제 하시나요?
- 지난 평가 결과서에서 좋게 나온 점과 보완하라고 한 점이 뭐였나요?
표시가 없는 내용은 정부 지침·법령 원문에서 확인한 것이에요.
간접 확인 원문이 아니라 정부 보도자료·기사·개편 전 자료로만 확인한 내용이에요.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관행·해석은 이 사이트에 싣지 않았어요.
📚 교육부 「2026년도 보육사업안내」 기준 · 출처와 확인 방법 보기
🧰 어린이집 방문 체크리스트
방문하며 항목별로 체크하고 여러 곳을 점수로 비교해요.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