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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집으로 부를 수 있을까?

건강관리사가 집에 와서 산모(아기를 낳은 엄마)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도와요. 전자바우처(카드로 쓰는 이용권) 서비스예요. 기본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우리나라 가구 소득의 가운데 값) 150% 이하 출산 가정이에요.

📌 3줄 요약

  1.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 가정이 기본 대상이에요.
  2. 건강관리사가 집에 와서 산모와 아기를 도와요.
  3. 복지로·정부24나 보건소에서 신청해요.

누가 받나요

기본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출산 가정이에요. 산모와 배우자 등 같은 가구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더한 금액으로 따져요. 소득 기준을 넘어도 예외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지방자치단체가 기준을 완화할(느슨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예외 지원 대상으로 안내된 경우는 이래요. 희귀난치성질환·장애인·새터민·결혼이민·미혼모 산모, 쌍생아 또는 셋째 이상 출산 가정 등이에요. 구체적인 기준은 지자체마다 달라요.

무엇을 도와주나요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 출산 가정에 찾아와요.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갓 태어난 아기) 양육을 도와요. 전자바우처 서비스예요. 산모에게는 영양관리, 부종관리, 좌욕 같은 건강관리를 해 줘요. 식사 준비, 세탁, 청소 같은 집안일도 도와요. 신생아에게는 목욕, 배꼽 관리, 수유 지원 등을 해요. 서비스 기간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유형(단축·표준·연장)에 따라 달라요. 본인부담금(우리 집이 내는 돈)도 소득 수준과 출산 순위 등에 따라 달라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복지로나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사는 곳 보건소에 가서 신청해도 돼요.

헷갈리기 쉬운 점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은 자료마다 달라요. 그래서 지자체 공고를 확인해야 해요. 소득 기준 예외도 지자체마다 달라요. 금액과 기간은 이 글에 적지 않았어요.

⚠️ 지자체마다 소득 기준 예외와 신청 기한이 달라요. 금액과 기간은 이 글에 적지 않았어요.

📖 어려운 말 풀이

중위소득
우리나라 가구를 소득 순서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가구의 소득이에요.
바우처
정해진 곳에서 돈처럼 쓸 수 있는 이용권이에요.

📚 출처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정부24(gov.kr) · 보조금24

👤 누가 쓴 자료예요? 정부24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부 민원·서비스 통합 누리집이에요.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함께 운영해요.

📄 [K-희망사다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보건복지부 정책뉴스

👤 누가 쓴 자료예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정부 부처의 정책을 알리는 정부 공식 누리집이에요.

📄 다둥이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합니다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누가 쓴 자료예요? 보건복지부는 출산·보건·복지 정책을 맡은 중앙 정부 부처예요.

🔎 자료에 적힌 내용만 옮겼어요 · 자료를 고르고 옮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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