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때 쓰는 발달 질문지 K-DST는 뭐예요?
K-DST는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예요.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아이 발달을 살펴볼 때 써요.
📌 3줄 요약
- K-DST는 4~71개월 아이 발달을 보는 부모용 질문지예요.
- 결과는 빠른 수준부터 심화평가 권고까지 4가지예요.
- 심화평가 권고를 받으면 정밀검사(더 자세한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검진 때 쓰는 질문지, 뭐예요?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아이 발달을 묻는 질문지를 받게 돼요. 이것이 K-DST, 곧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더 살펴볼 필요가 있는지 먼저 가려 보는 검사)예요.
누가 만들었나요?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졌어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지금의 질병관리청)가 후원했어요. 대한소아과학회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만들었어요. 한국 아이들에 맞게 만들었어요. 검사지의 소유권과 판권(펴내고 쓸 수 있는 권리)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있어요.
누가, 무엇을 보나요?
생후 4~71개월 아이가 대상이에요. 부모가 직접 답하는 질문지예요. 월령(태어난 지 몇 개월인지) 구간마다 질문지가 따로 있어요. 예를 들어 6~7개월용, 10~11개월용, 60~65개월용이 따로 있어요. 대근육운동(팔다리 큰 움직임), 소근육운동(손가락 같은 작은 움직임), 인지, 언어, 사회성을 봐요. 18개월부터는 자조 영역이 더해져요. 스스로 하는 생활 능력이에요. 영역마다 8개 문항이 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검사지 서식을 볼 수 있어요.
점수와 결과
각 문항마다 네 가지 중 하나를 골라요. '잘 할 수 있다'는 3점이고 '전혀 할 수 없다'는 0점이에요. 영역별로 점수를 더해요. 이 총점을 월령별 기준 점수와 비교해요. 결과는 네 가지로 나뉘어요. 빠른 수준, 또래 수준, 추적검사 요망(다시 지켜봐야 함), 심화평가 권고(더 자세히 검사해 보기를 권함)예요.
심화평가 권고를 받았다면
'심화평가 권고'를 받으면 발달 정밀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영등포구 보건소 안내를 예로 들어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형편이 어려운 가정)은 최대 40만 원이에요. 건강보험 가입자는 최대 20만 원이에요. 검진일부터 1년 안에 정밀검사를 받아야 해요. 그리고 검사한 다음 해 6월 말까지 신청해요. 지원 기준과 서류는 보건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신청 전 주소지 보건소에 꼭 확인하세요.
⚠️ K-DST는 선별검사예요. 정밀검사비 지원 기준과 서류는 사는 곳 보건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웹진은 2023년에 바뀐 점을 소개했어요. 사업 이름과 대상 기준이 바뀌었다고 해요. 신청 전 주소지 보건소에 꼭 확인하세요.
🩺 이 글은 일반 정보예요.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마다 다르니 걱정되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 어려운 말 풀이
- 소근육
- 손가락처럼 작고 세밀하게 움직이는 근육이에요.
- 대근육
- 팔·다리처럼 크게 움직이는 근육이에요. 걷기·뛰기에 쓰여요.
📚 출처
📄 개정판 K-DST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질문지(6~7개월용)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후원 · 질문지 PDF · 2026년 확인
👤 누가 쓴 자료예요? 질문지 첫머리에 개발 배경과 채점 방법이 적혀 있어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후원으로 대한소아과학회 등 전문가들이 만든 도구라고 밝혀요.
📄 발달선별검사지 사용기간조회/검사지 서식
국민건강보험공단 · 건강모아(nhis.or.kr) · 2026년 확인
👤 누가 쓴 자료예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영유아 건강검진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이에요. 검진에서 쓰는 월령별 발달선별검사지 서식과 검사 영역을 안내해요.
📄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보건소 · 2026년 확인
👤 누가 쓴 자료예요?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공공 보건소예요. 관내 영유아의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대상, 금액, 신청 방법을 안내해요.
🔎 자료에 적힌 내용만 옮겼어요 · 자료를 고르고 옮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