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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보내면 보육료는 얼마나 지원될까?

2026년 어린이집 보육료 정부 단가(정부가 정한 기준 금액)는 0세반 58만 4천 원이에요. 1세반은 51만 5천 원, 2세반은 42만 6천 원이에요. 단가 안에서는 전액 지원돼요.

📌 3줄 요약

  1.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가 대상이에요.
  2. 0세반 58만 4천 원 등 단가 안에서 전액 지원돼요.
  3. 부모급여를 받아도 보육료는 따로 신청해요.

누가 받나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아기와 어린아이)가 대상이에요. 0~1세 아기는 부모급여 안에서 보육료 바우처(어린이집 비용에만 쓰는 이용권)로 지원받아요.

얼마나 지원되나요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정부 단가는 0세반 584,000원, 1세반 515,000원, 2세반 426,000원이에요. 오른 금액은 2026년 1월에 이용한 것부터 적용돼요. 정부지원 보육료 단가 안에서는 전액 지원된다고 안내돼 있어요. 보육료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내요. 보육료가 올라서 부모급여 차액도 바뀌었어요. 2026년 2월에 받는 돈부터예요. 0세반에 다니는 0~11개월 아기는 1,000,000원에서 584,000원을 빼요. 그래서 416,000원을 현금으로 받아요. 1세 아기는 보육료가 부모급여보다 많아요. 그래서 현금 차액이 없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아기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해요.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도 돼요. 부모급여를 받고 있어도,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 보육료를 따로 신청해야 해요.

헷갈리기 쉬운 점

어린이집 보육료와 가정양육수당은 함께 받을 수 없어요. 가정양육수당은 어린이집·유치원·종일제 아이돌봄을 이용하지 않는 아이가 받아요. 아이가 90일 이상 계속 해외에 머물면 보육료 지원도 멈춰요(정지돼요). 단가는 정부지원 보육료 기준이에요. 어린이집마다 따로 받는 필요경비(보육료 말고 따로 내는 돈)는 들어 있지 않아요.

⚠️ 단가는 정부지원 보육료 기준이에요. 어린이집마다 따로 받는 필요경비는 이 자료에 들어 있지 않아요.

📖 어려운 말 풀이

보육료
어린이집에 다니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바우처
정해진 곳에서 돈처럼 쓸 수 있는 이용권이에요.

📚 출처

📄 [필독] 2026년 보육료 인상 및 부모급여 차액 관련 공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childcare.go.kr) · 보건복지부 공지 (2026년)

👤 누가 쓴 자료예요? 아이사랑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임신·육아·보육 종합 누리집이에요.

📄 2026년 부모급여, 이렇게 지원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보건복지부 카드뉴스 (2026년)

👤 누가 쓴 자료예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정부 부처의 정책을 알리는 정부 공식 누리집이에요.

📄 해외 장기 체류 아동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부적정 수급 예방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누가 쓴 자료예요? 보건복지부는 보육·아동·복지 정책을 맡은 중앙 정부 부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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